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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4. 28 ~ 5.1 해외문화탐방
2017. 4. 28 ~ 5.1 해외문화탐방
군사학과2017-06-01
  1. 4. 28 ~ 5.1 해외문화탐방

군사학과 10기 학생들과 원광대 학군단 후보생들이 일본 큐슈지방으로 해외문화탐방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탐방을 통해 견문 확대, 올바른 국가관 및 역사관, 안보관, 호국의식 고양과

극일정신 함양을 통해 우리 대한민국이 더욱 강성한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점을 본받고 고쳐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과거 일제강점기의 치욕을 다시 한 번 기억하고 당시 강제징용 및 원폭으로 희생되었던 우리 민족들을 추모했습니다.

 

1일차

< 부산 – 동백섬 누리마루 APEC 하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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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UN기념공원 >

세계 유일의 유엔군 묘지로서, 세계평화와 자유의 대의를 위해 생명을 바친 유엔군 전몰 장병들이 잠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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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국제공항 –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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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오이타현 우사시 – 우사신궁 >

우사 신궁은 오이타 현 우사 시에 있는 신사로 일본 전역에 있는 44,000여 곳의 하치만구 신사의 총본부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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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시야 폭포>

일본 폭포 100선에 꼽히는 인기있는 폭포

높이 85M에 달하는 작하형 폭포로써 크기와 웅장함이 큐슈를 대표하는 자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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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마을 뱃부 – 유노하나 유황재배지>

100% 천연 유황을 채취하는 곳으로, 대대로 유황채취를 하고 있다고 한다.16 17 18

 

<온천마을 뱃부 – 카마도 지옥>

유후인과 더불어 오이타 현에서 온천으로 잘 알려진 벳푸 시에서는 7(+1)개의 지옥이라고도 불리는 뜨거운 물이 솟아나는 온천을 순서대로 돌아보는 ‘지옥온천 순례’가 매우 유명하다.

벳푸의 지옥온천 중 가장 유명하고 잘 알려진 곳은 바로 이 ‘카마도 지옥(かまど地獄 / 아궁이 지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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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오이타 유후인 – 유후인 공방거리 및 긴린코 호수 견학>21 22 23 24 25 26

 

<타치아라이 평화 기념관>

타치아라이는 태평양전쟁 시기 동양 제일로 불린 비행장과 비행학교 등 관련시설이 집중됐던 곳이다.

카미가제 자살특공대에 관한 자료를 볼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이 자살 특공대원들의 죽음을 기념하고 찬양하는며 전쟁을 미화하는 등의 모습뿐이다.

일본이 겪은 피해와 고통만을 부각시켰으며 침략전쟁으로 인해 한반도와 아시아 각국에 끼친 고통은 외면하는 일본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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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해상자위대 사세보 사료관 견학>

사세보 사료관은 구 일본해군의 유산을 계승하는 시설로서 구 해군사관의 집회장소였던

사세보 수교사 터에 그 건물의 일부를 복원하여 근대적인 신관을 증설한 군함사료관이다.

과거 일본 군국주의의 망령이 남아있는 것 같아 꺼림칙한 느낌이 드는 견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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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나가사키 원폭낙하지점 평화기념공원 및 원포자료관>

평화공원은 전쟁의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맹세와 세계평화에 대한 신념을 담아 원폭 낙하 중심부 옆에 세운 공원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평화기념을 번듯하게 꾸며놓고 다시 군국주의 부활을 꿈꾸는 일본의 모습은 도저히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가장 먼저 공원 도처에 나가사키 원폭 조선인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비를 찾았습니다.

추모비는 평화기념공원과 다르게 한 구석에 위치하여 잘 찾아보지 않는다면 눈에 띄지 않습니다.

이 추모비는 일본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세운 추모비가 아닌 일부 양심적인 일본인들이 모금을 통해 건립한 것 이라고 합니다.

과거 일제의 조선에 대한 침략행위, 강제징용 끝에 비참하게 원폭에 희생당한 조선인들을 기리고 사죄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30 31 32 33 34 35 36 37

 

<고쿠라 자유여행>

고쿠라 스테이션 호텔에서 체크인 후 각 조별로 자유시간을 가졌습니다.38 39 40 41 42

 

 

5일차

 

< 모지코&시모노세키 – 큐슈와 혼슈를 이어주는 간몬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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